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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쓰다

24 hours a day in which we live is equally given to all.Dreaming equitable world, 364 people wrote to 364 days.

Package name: com.livingaday.haru365

2015 ‘하루를 쓰다’에 이은 2017 ‘하루를 쓰다’

우리가 사는 하루 24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부자나 가난한 자나, 아이나 어른이나, 남자나 여자나, 그 어떤 인종이나 종교도 차별 없이 우리가 사는 하루는 똑같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이 소중한 하루의 의미를 잊고 살아갑니다. 도시에서 꿈과 집과 가족을 잃은 이들에게 다시 소중한 하루를 드리고 싶습니다.

평등한 세상을 꿈꾸며 364명이 364일을 썼습니다.

경계와 차별을 뛰어넘어 서로 친구가 되고자 터키 네팔 일본 중국 몽골 그리고 한국에서 작업했습니다. 우리는 경제와 정치 등의 이유로 어디에서나 살 수 있습니다. 어디에 살든지 집(house)이 아닌 가정(home)과 진정한 이웃을 만나기를 소망하며 18개국 아시아인들과 하루를 썼습니다.

하루를 쓰다 앱 달력은 도시 빈민, 다문화 이주민, 난민을 후원합니다.

2017 ‘하루를 쓰다’ 종이달력과 다이어리 판매 수익금은 도시 빈민과 다문화 이주민을 돕고 있습니다. 하루를 쓰다 앱 달력을 사용하면서 후원에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hat's New
2017년 하루를 쓰다 출시
기획 아트랩 꿈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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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하루는 모두에게 공평합니다.
부자나 가난한 자나 아이나 어른이나 남자나 여자나 그 어떤 인종이나 종교도 차별 없이 우리가 사는 24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이 소중한 하루를 잊고 살아갑니다. 도시에서 꿈과 집과 가족을 잃은 이들에게 소중한 하루를 드리고 싶습니다.
평등한 세상을 꿈꾸며 365명이 365일을 썼습니다.
터키, 네팔, 일본, 중국, 몽골로 가서 만난 사람들과 한국에서 사는 다문화 이주민과 난민, 탈북새터민, 노숙인들 등 365명이 직접 손으로 하루를 썼습니다.
아시아인과 함께 만든 예술프로젝트 2017년 <하루를 쓰다>는 시간과 과정의 예술이며 신뢰와 나눔의 예술입니다. 아시아인과 함께 만든 <하루를 쓰다> 달력 판매 순수익금 전액은 도시 빈민과 다문화 이주민의 자립기금으로 사용합니다. 365명의 소중한 이야기는 아트랩 꿈공작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Category: Art & Design , Similar

Date published: Dec 21, 2016

Current version: 1.1

Requires android: 5.0 and up

Content rating: Ever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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